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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31 16:13 조회1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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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칼둔 알 무라바크 맨체스터 시티 회장은 현 계약이 끝난다면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떠날 수 있다는 걸 인정했다.

2011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시티로 합류한 아구에로는 빈센트 콤파니, 다비드 실바, 야야 투레와 함께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다. 370경기에 나와 254골을 터트렸으며, 2011-12시즌 프리미어리그(EPL) 마지막 경기에선 종료 직전 극장골로 팀을 44년 만에 우승으로 이끈 적도 있다. 팀의 레전드가 된 아구에로는 현재 2021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다.

무바라크 회장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아구에로도 콤파니와 실바와 같은 길을 걸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콤파니는 자신이 떠나는 것이 옳다고 느꼈을 때 떠났고, 실바도 같은 선택을 했다. 아구에로는 그다음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함께 해결할 것이다. 그 결정이 언제 이뤄지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파워볼사이트

그는 아구에로의 거취를 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도 대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바라크 회장은 "과르디올라 감독도 이와 비슷한 생각이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나는 무엇이 옳고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 매우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리 둘은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무엇을 원하고, 미래를 그리는 것에 대해서 명확한 생각을 갖고 있다. 아구에로의 미래는 구단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구에로는 2019-20시즌 초반에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이미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아직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답하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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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인터풋볼
31일 '개신교 단체 사죄 성명서' 발표

17일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서울 성북구 자신의 사택 인근에서 구급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0.8.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개신교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위는 31일 "파면목사 전광훈을 교계에서 퇴출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현재 금지됐음에도 일부 교회가 강행하고 있는 대면예배에 대해 "중지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는 이날 '개신교 단체 사죄 성명서'를 내고 "한국교회는 코로나 사태 앞에서 우리 사회와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들은 "전광훈과 극우 기독교 세력은 사랑과 화해가 본질인 기독교를 차별과 혐오의 종교로 바꾸더니 이제는 극도의 혐오의 대상으로 전락하도록 만들어 버렸다"며 "전광훈은 이미 소속교단(예장 백석대신)으로부터 목사면직과 제명처리가 되었음에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직을 방패로 삼아 한국교회와 국민들을 우롱했고, 사랑제일교회의 재개발 과정에서 터무니없는 보상가를 요구하여 비난의 대상이 됐다"고 비판했다.

비상대책위는 "무엇보다도 전광훈은 8·15 광화문 집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킴으로써 코로나 바이러스 2차 확산의 주범이 됐다"며 "이들의 몰이성적이고 보편상식에 반하는 행태로 인해 그간 국민들의 노력과 방역 당국, 의료진의 피눈물 나는 헌신으로 지켜온 방역체계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비호하는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의 행태는 계속되고 있고, 한국교회총연합회 공동대표회장인 김태영 목사는 청와대에서 도를 넘는 발언으로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며 "책임 있는 교회 지도자들의 행태를 비판하며, 한국교회 개혁과 회복을 위해 애써 온 우리가 먼저 하나님과 국민 앞에 사죄하며,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한다"고 했다.

비상대책위는 "한국교회가 성장과 번영만을 추구하며, 이웃을 돌아보지 못했음을 사죄하고, 코로나19 사태 앞에서도 물질을 추구하는 탐욕을 사죄한다"며 "전광훈과 같은 무리들이 한국교회의 지도자로 설치고, 이단과 사이비가 판치는 현실 속에서 교회의 자정능력을 상실했음을 사죄하고, 한국교회가 방역당국에 최선을 다해 협조하지 못했음을 사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전광훈과 교회지도자들에게 "전광훈은 즉시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법의 심판을 받고,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교단은 전광훈을 이단 사이비 목사로 규정하고 출교시켜라"라고 요구했다. 또한 "대면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즉각 대면 예배를 중단하라"고도 촉구했다.

개신교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위에는 교회2.0목회자운동,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느헤미야교회협의회, 달려라커피선교회, 러빙핸즈, 민주시민기독모임, 부교역자인권찾기, 성서대구, 성서대전, 예하운선교회, 카타콤, 파이어스톰미션, 평화누리, 희년함께 등 단체들이 속해있다. 이들은 "(우리는) 진보적인 교단이나 기존에 존재하던 연합 단체가 아니다"라며 "개신교 내에서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해 애써온 단체들"이라고 설명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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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동아닷컴DB

[종합] 박태준 완치, 코로나19 확진→퇴원 “미각·후각 회복 중, 후유증 無” (전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웹툰 작가 박태준이 퇴원했다.

박태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히 퇴원했다”는 글과 함께 59.8kg이 적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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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후각과 미각은 회복 중이고 음압병동에 격리되어 침대에서만 10일 이상 머물렀더니 체력은 많이 약해졌다. 다행히 후유증 같은 건 없이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복귀했다. 근데 살이 4키로가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버 웹툰 대표님과 편집부의 간곡한 휴재 권유에도 마감 고집 피워 죄송하다. 떨어진 체력 회복하여 오래오래 만화 그리겠다”며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재미있는 만화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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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박태준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SNS를 통해 투병기를 공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태준은 “미각, 후각 사라짐. 열 평균 38도. 기침이 심하고 등 전체에 근육통이 있다. 벌벌 떠는 오한은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작업할 때 가장 힘든 건 어지럼증이다”라고 코로나19 증상을 알렸다.

또 박태준은 코로나19 투병 중에도 웹툰 연재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마감 작업을 하고자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다”면서도 “죽더라도 마감은 하고 죽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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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태준은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유명 쇼핑몰을 운영하던 그는 웹툰 작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인생존망’, ‘싸움독학’을 연재 중이다.

이하 박태준 글 전문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후각과 미각은 회복 중이고 음압병동에 격리되어 침대에서만 10일 이상 머물렀더니 체력은 많이 약해졌는데 다행히 후유증 같은 건 없이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복귀했습니다. 근데 살이 4키로가 빠져있네요.. 네이버 웹툰 대표님과 편집부의 간곡한 휴재 권유에도 마감 고집피워 죄송합니다. 건강히 떨어진 체력 회복하여 오래오래 만화 그리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재미있는 만화로 보답하겠습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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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평일 첫날...직장인들 "불편해도 괜찮아"
한산한 여의도 일대 커피숍..규제 비껴난 빵집은 '북적북적'

'2.5단계 거리두기'가 시작된 31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서 직장인들이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아니, 저기는 안되고 여기는 된다는 게 이상하지 않아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된 둘째날이자 주중 첫날인 8월 31일. 점심시간이 되자 여의도 일대 커피숍들은 평소처럼 음료 제조에 여념이 없었다. 다만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매장 내 테이블과 의자를 한 켠으로 밀어두거나 치워 휑한 모습이었다. 카페를 찾은 손님들은 음료가 제조되는 동안 계산대 옆에 비치된 방문자 리스트를 작성했다.파워볼엔트리

프랜차이즈라 해도 동네커피숍 일뿐인데.."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자 정부는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을 분류해 2.5단계를 적용한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했다.

이날 커피숍을 찾은 여의도 직장인들은 포장만 가능한 정부 지침에 크게 불편함을 호소하거나 불만을 내비치지는 않았다. 다만 "길 건너편 저 작은 커피숍은 매장에서 먹으면 안되고, 여기(프랜차이즈 빵집)는 된다는 게 이상하다"며 반문했다.

이날 여의도 일대 커피숍 대부분이 포장 판매만 가능해 썰렁했던 반면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에는 점심시간이 끝난 오후 3시까지 매장을 찾은 손님들로 북적였다. 이들 프랜차이즈형 빵집은 카페로 운영되기도 하지만 제과점으로 등록돼 이번 영업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탓이다.

이를 두고 일부 커피숍 업주들은 매장 규모와 상관없이 프랜차이즈형 매장 여부만으로 영업제한 규정을 적용한 데 불만을 터뜨렸다.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인근 소규모 커피숍을 운영하는 주인 A씨는 "말도 안되는, 대책없는 규제'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A씨는 "프랜차이즈 커피숍이라고 하더라도 이 주변만해도 보면 동네 커피숍으로 작은 규모인데, 이렇게 빗장 걸어 잠그게 하면 어떻게 하냐"며 "빵집에서는 비말이 안튀겠나, 명절도 없이 열심히 일했는데, 일관성 없는 정책에 너무 힘 빠진다"며 호소했다.


31일 오후 여의도 소재 한 프랜차이즈 빵집 내 손님들이 음료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문희 기자

산인해 빵집에선 '턱스크' 즐비


이날 영업제한 규제를 받지 않는 프랜차이즈형 빵집 등에는 커피숍 이용에 제한을 받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들 손님 중 일부는 턱에 마스크를 걸친 이른바 '턱스크'를 하고 한참 동안 담소를 나누거나,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도 마스크를 벗고 있었다.

실내에서 손님들이 식품과 음료를 섭취하는 공간이라면 프랜차이즈 여부를 떠나 일관된 방역수칙을 적용해야하지 않냐는 지적도 있다.

앞서 지난 22일 맥도날드 서울역점 직원과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 직원 각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영업을 일시 중단하고 방역 조치를 했다. 그러나 이번 영업제한 규정에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점은 제외됐다.

한편 이날 방역당국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4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대비 51명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지난 16일 279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 200~300명대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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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간접투자 완롸 및 대포폰 통한 통신서비스 부정사용 방지 강화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OTT 진흥을 위해 법상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로 분류한다.

외국인 간접투자 제한이 완화되고, 대포폰으로 악용되는 보이스피싱 사례를 줄이기 위한 보다 면밀한 정책이 수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디지털 미디어 등 새로운 시장창출을 지원하고 보이스피싱 등 통신서비스의 부정사용으로부터 이용자 보호 등을 위해 마련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31일 입법예고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인터넷 기반 동영상 서비스(OTT) 지원 관련법령 정비, 외국인 간접투자 제한완화, 대포폰의 요건·정의 명확화 및 해당 전화번호에 대한 제한 근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10월 9일까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사진=과기정통부]


우선 지난 6월 22일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 후속조치로서 기획재정부와 합의됐던 세재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자율등급제 적용 등을 받는 OTT 사업자를 특정하기 위해 최소규제 원칙에 따라 OTT를 전기통신사업법상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으로 분류한다. 신규 진입이나 관련 사업자간 인수합병(M&A) 시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통보하기로 했다.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 -영화 및 비디오물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제13호에 따른 비디오물 포함- 해 제공하는 부가통신역무를 말한다.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로 분류하더라도 규제최소화원칙 차원에서 OTT 사업 진입 관련 신고제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내 통신시장의 경쟁 및 혁신을 보다 촉진하기 위해 외국인의 간접투자 제한 및 통신사업자 겸업승인 규제를 완화하고, 코로나 19와 같은 부득이한 사유 때문에 사업을 개시할 수 없는 경우에 대비해 기간통신사업 개시 연장횟수 제한을 폐지했다.

그간 우리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 중 미국, 유럽연합(23개국), 캐나다, 호주의 외국인에 대해서는 간접투자 방식으로 기간통신사업자 주식 49% 초과 소유를 허용(KT, SKT 제외)해 왔으나, 이러한 예외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 회원국에 확대하여 주요 선진국들의 국내 투자를 유도한다.

다만, 투기자본 유입 등의 부작용에 대비해 안전장치로써 공익성심사 단계에서 조건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두었다.

겸업승인을 받아야 하는 기간통신사업자의 판단기준을 기존 ‘매출액’에서 '전기통신매출액'으로 변경, 전년도 전기통신매출액이 300억원을 초과한 사업자만 겸업승인을 받게 했다.

현재 기간통신사업 등록 후 1년 이내에 사업을 시작할 수 없는 경우 1회에 한해 사업시작을 연장할 수 있으나, 코로나19와 같이 장기·불확실한 사유에 대비, 연장횟수 제한을 폐지해 사업자들이 물리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때 사업을 개시하도록 조치했다.

그밖에 기간통신사업의 분할에 대해 인가심사 대상임을 명확히 하는 자구 정리를 했다.

한편 지난 6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보이스피싱 척결방안'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에 사용될 위험이 높은 대포폰의 요건·정의를 보다 명확화하고 해당 전화번호에 대한 이용중지의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통신사업자들이 발신번호 위·변작 방지 업무를 보다 성실히 이행하도록 관련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포폰 요건은 기존 '자금의 제공·융통이 있었던 경우'에서 사기 등 불법행위에 이용할 목적이 있었던 경우’까지로 변경해 규정하고, 관계 행정기관의 장이 요청할 경우 대포폰 전화번호에 대한 이용중지를 명령할 수 있도록 포함했다.

또한 통신사업자들이 발신번호 위·변작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의무를 보다 성실히 이행하도록 조치 위반시 부과되는 과태료 상한을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했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과기정통부는 OTT 관련, 이번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작업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자율등급제 및 기획재정부의 세제지원 적용을 위한 관련법령 개정도 이루어질 예정이며, 법제도 정비와 함께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에서 밝힌 정책적 지원사항 등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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