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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01 11:23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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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민경훈 기자]연장 11회초 무사 1루 롯데 이대호가 좌월 2점홈런을 날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rumi@osen.co.kr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세월이 변해도 여전히 ‘조선의 4번 타자’다. 롯데는 이대호의 팀, 그리고 이대호의 활약에 좌우되는 롯데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 한 판이었다.https://news.naver.com/

롯데는 지난달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난타전 끝에 10-8로 승리를 거뒀다.

양 팀 합쳐 18점이 났고 26안타 6홈런을 주고 받았다. 그리고 총 19명(롯데 11명, NC 8명)의 투수를 쏟아붓는 대혈투였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종결지은 것은 이대호였다. 이대호는 이날 1회 좌전 안타, 3-4로 뒤진 7회초 역전 스리런 홈런, 그리고 8-8 동점에서 맞이한 연장 11회초, 결승 투런포를 터뜨렸다. 6타수 3안타(2홈런) 5타점 경기. 올 시즌 첫 멀티 홈런 경기였고, 지난 2018년 9월 20일 사직 KT전(6타점) 이후 첫 5타점 이상 경기를 치러냈다.

김태균(한화), 정근우(LG) 등 한때 리그와 한국 야구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황금세대들이 쇠락의 길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대호는 세월을 역행하면서 올 시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전성기 타자들 못지 않은 기록들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팀이 치른 46경기 모두 4번 타자로 출장해 타율 3할1푼2리(173타수 54안타) 9홈런 37타점 OPS 0.915, 득점권 타율 3할8푼 등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제 홈런 1개만 더 때려내면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2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게 된다. 역대 9번째 기록이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해외 진출 기간을 빼고도 이대호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올 시즌이다. 그리고 이대호는 대체불가의 존재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주고 있다.

한때 ‘이대호와 여덟 난장이’ 시절이 있기도 했다. 그만큼 이대호가 팀에서 차지하는 존재감은 팀의 존재와도 맞먹었다. 2006년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했고 2010년에는 타격 7관왕 등을 차지하면서 롯데 타선을 이끌고 대표하는 얼굴이었다. 한국에서 최전성기를 맞이하려는 시점, 이대호는 일본 무대로 떠났고 일본마저 평정했다. 한국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우승까지 경험했다. 그리고 미국 메이저리그까지 진출했다.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스플릿 계약으로 불확실한 신분으로 도전했고 결국 메이저리그에서도 나름대로 족적을 남기고 2017년 롯데로 귀환했다.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대호가 한국에 있던 시절의 손아섭, 전준우는 모두 팀 내의 핵심 타자로 성장했다. 여기에 프리에이전트 계약을 통해 민병헌이 2018년 시즌에 합류했고 올해는 국가대표 2루수 안치홍까지 합류했다. 하지만 2017년 이후 언제나 팀 내 최고의 생산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리고 경기의 스타가 되는 빈도는 이대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국 복귀 이후 결승타만 44개다.

강산이 변한다는 약 10년의 세월의 지나고도 이대호는 여전히 이대호다. 에이징커브에 대한 걱정과 편견을 모두 깨부순 이대호이고 그의 슈퍼스타 본능은 세월이 변해도 여전히 빛나고 있다. 롯데의 이대호보다는 이대호의 롯데라는 말이 여전히 어울리는 현재다. /jhrae@osen.co.kr

르노삼성차 XM3

르노삼성자동차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동행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6개월간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개념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을 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에 이용할 수도 있다.

'더 뉴 QM6' 구매 고객은 최대 1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용품·보증연장) 또는 최대 5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SE 트림과 볼드 에디션은 제외된다. 의료기관 종사자, 호국보훈자, 공무원, 교직원은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는다.

중형 세단 'SM6' 현금 구매 고객은 200만원을 할인받는다. 단, SM6 중 GDe LE 스페셜, GDe SE, GDe PE, LPe SE 트림 구매 시 할인 혜택은 100만원이다. 렌터카와 택시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7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콤팩트 SUV '르노 캡처'를 구매하면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또는 신개념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르노 콤팩트 SUV 캡처

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하면 600만원을 할인받는다. 특별 구매보조금에 국고보조금 616만원을 더한 SM3 Z.E.의 총 구매 혜택은 1216만원에 달한다. 지자체별 전기차 보조금까지 더하면 최대 혜택은 2316만원이다. 할부 구매 시 최대 7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이용할 수 있고 추가로 10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https://sports.news.naver.com/index.nhn

르노 마스터 버스(뉴 2020년형 제외) 구매 고객에게는 18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100만원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2019년형과 2020년형(뉴 2020년형 제외) 르노 마스터 구매 고객에 한해 추가로 현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7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50만원의 지원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할부 구매 시 최대 60개월간 무이자 혜택 또는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최대 24개월 금리 1%)을 이용할 수 있다.

7월 판매 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 승리6월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경기. 연장 11회 난타전 끝에 NC를 물리친 롯데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7월의 시작과 함께 프로야구 '불펜 대전'도 막을 올렸다.

6월 마지막 두 경기는 연장 11회에 승패가 갈렸다.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kt wiz를 4-3으로 눌렀고, 롯데 자이언츠는 이대호의 결승 투런 홈런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10-8로 꺾었다.

두 경기에 투입된 각 팀의 투수는 13명(LG 7명·kt 6명)과 19명(롯데 11명·NC 8명)에 달했다.

불펜에 기대는 경기는 순위 싸움의 절정기인 7∼8월 혹서기에 더욱 두드러질 가능성이 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프로야구는 예년보다 늦은 5월 5일 개막했다.

촘촘한 일정에서 팀당 144경기를 치르고자 10개 구단과 KBO 사무국은 올해 올스타전을 치르지 않기로 했다.

또 도쿄올림픽 1년 연기로 이 기간 쉬기로 한 애초 계획도 수정했다. 이 기간엔 원래 개막일인 3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치르지 못한 160경기 중 75경기를 진행한다.

선수들로선 쉴 시간이 없어 어느 때보다 체력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체력 소모가 많은 구원 투수진의 손에 각 팀의 운명이 달렸다.

구원진의 평균자책점이 5월 5.59에서 6월 4.98로 떨어진 상황에서 도리어 나빠진 NC(5.35→7.67), LG(3.53→6.39)는 마운드 운용에 빨간불이 켜졌다.

불펜 싸움이 격해질수록 블론세이브는 팀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

하위권으로 처진 SK 와이번스와 역시 하위권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kt는 시즌 초반 블론세이브로 큰 피해를 봤다.

SK가 가장 많은 11개를 기록했고, kt가 9개로 뒤를 잇는다.

공수 균형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듣는 선두 NC의 약한 고리는 불펜이다. 1위 팀 답지 않게 블론세이브를 8개나 남겼다.

'돌부처' 오승환의 가세로 더욱 견고한 방패를 구축한 삼성은 팀 블론세이브 1개만 남겼다. 삼성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이들은 불펜의 압도적인 기량을 높이 평가한다.

삼성은 필승 계투조와 추격조의 양과 질에서도 경쟁팀을 능가한다. 불펜도 로테이션을 돌릴 정도로 여유가 있다.

투타의 집중력으로 1점의 우위를 지킬 줄 아는 능력도 희비를 가른다.

선두를 바짝 추격하는 키움 히어로즈는 1점 차 승부에서 9승 무패로 크게 웃었다.

비결은 팀 평균자책점 1위(4.01), 선발 투수진 평균자책점 3위(3.83), 구원진 평균자책점 1위(4.30)로 승승장구하는 마운드가 꼽힌다.

그 정점엔 2승 11세이브에 평균자책점 0.52라는 막강한 성적을 낸 리그 최고 소방수 조상우가 있다.
이미지 원본보기[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제이(Jae)가 SNS를 통해 소속사를 향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한 가운데, 양측이 대화로 원만한 해결을 했다. 데이식스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레이블 스튜디오J 소속이다.

지난달 29일 제이는 개인 트위터에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의 영상 콘텐츠를 리트윗한 채 "최근 들어 팟캐스트도 있었고 페이스북 화이팅한 것도 있었고 88rising이랑 한 컬래버도 있었는데 왜 제가 하는 활동은 항상 안 올려주느냐"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저는 유튜브도 온갖 욕 다 먹어가면서 눈치 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받고 혼자서 다하고 결국 '회사 사람들이 좋게 보지 않는다'라는 의견으로 'JaeSix(제이 유튜브 채널)' 접게 됐는데 왜 다른 멤버는 매니저분들이 스케줄표도 만들어주고 회사가 콘텐츠 비용도 도와주고 회사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좋게 좋게 할 수 있는 거냐"며 멤버들 간의 차별 대우에 대해 지적했다.

해당 글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데이식스 팀 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이미지 원본보기하지만 하루 뒤인 30일 제이는 트위터에 추가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방금 회사와 대화를 다시 해보니 오해가 많았던 것 같다. 내 글로 걱정 끼쳐 죄송하다.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은 회사와 내 개인적인 문제였다"며 "멤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이게 멤버들과 불화로 번질 것이라고 생각조차 못 했다. 내 짧은 생각으로 인해 걱정 끼쳐 죄송하다"고 해명하며 소속사 측과 화해했음을 알렸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회사와 멤버, 서로 간에 오해로 발생한 일을 대화를 통해 잘 풀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히 주의하고 노력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단락됐다.

한편 데이식스는 지난 5월 타이틀곡 '좀비(Zombie)'를 내세운 미니 6집 '더 북 오브 어스: 더 디먼(The Book of Us : The Demon)'를 발매했다. 그러나 데이식스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아내의 맛’이 패기 넘치는 1일 4픽 아맛팸의 활약으로 시청률 9.2%를 돌파하며 철옹성 화요 예능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4회분은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9.2%를 기록, 화요일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마마의 ‘크리에이티브 도전기’, 이찬원-정동원-남승민의 ‘서프라이즈 밥상’, 함소원-진화 부부의 ‘D-DAY 함진대첩’,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일일 에디터 변신’이 담겨 ‘웃음-눈물-감동-체험’의 특급 콜라보를 뿜어냈다.

중국 마마는 담석 수술 이후 SNS를 개설, 단 3일 만에 1만 명을 돌파하는 인기를 얻으며 어디서나 알아보는 ‘핫셀럽’으로 등극했다. 마마는 평소에 가장 싫어했던 음식 끊기기도 감수한 채 사인요청을 받아주는 가하면, 사진도 찍어주는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SNS로 팬들과의 소통을 즐기던 마마가 유튜버에도 관심을 보이자, 함소원은 자신과 친한 유튜버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고 마마는 함소원도 없이 홀로 운동과 먹방 유튜버이자 연예인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 관장을 만났다.

이어 두 사람은 극한 트레이닝과 대륙급 스케일의 ‘5XL 통돼지 바비큐’ 먹방을 선보이며 ‘쿵짝 케미’를 발산했다. 걸뱅이 먹방으로 유명한 양치승은 돼지머리, 코, 혀까지 먹는 마마의 식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마마를 위해 자신만의 먹방 꿀팁까지 전수한데 이어, 마마의 통 대파 먹방과 신개념 고기 치기에 감동하면서 마마의 방송에 최소 200만 뷰를 예상, 용기를 북돋았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2040세대가 좋아하는 잡지에서 일일 에디터로 선정돼 부부만의 여행 스타일을 담은 기사를 쓰기 위해 강원도 고성과 양양으로 떠났다. 먼저 고성의 공형진항으로 간 희쓴 부부는 고성의 명물인 대왕문어를 잡으러 배에 올라탔지만 이날따라 파도가 거세 홍현희는 멀미 폭탄을 맞았고, 대왕문어 낚시에도 실패하는 불운을 겪었다. 더욱이 선장님의 배려 덕분에 대왕문어를 직접 보게 된 희쓴 부부는 거대한 사이즈 대왕문어 실물에 깜짝 놀랐고, 대왕문어는 엄청난 힘으로 홍현희의 팔에 ‘빨판 부항 자국’을 남겨 소름을 유발했다.

날이 저물자 두 번째 장소인 양양으로 간 두 사람은 해변을 배경으로 한 ‘차박’에 도전했던 상황. 오늘의 만찬인 해물탕의 주재료, 커다란 문어로 인해 난항을 치룬 희쓴 부부는 우여곡절 끝에 해물탕을 완성, ‘오션뷰’와 함께하는 근사한 저녁 식사를 마쳤다. 이후 의자를 젖혀 만든 침대 위에서 분위기에 취한 홍현희가 제이쓴에게 적극적인 뽀뽀를 실시했지만, 뒤로 밀린 제이쓴이 커다란 경적을 울리는 대참사가 벌어지면서 폭소를 남겼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함소원이 10여년 만에 발매한 앨범, ‘늙은 여자’의 흥행을 기원하는 한중합작 고사상을 차렸다. SNS 라이브방송으로 홍보하던 함진네 가족은 노래 제목에 대한 항의가 빗발치자, 정말 제목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했던 터. 마마와 진화까지 대동한 채 단골 점집을 찾아간 함소원은 마마의 담석을 맞췄던 무당에게 제목에 대해 물었고, 무당은 ‘안 늙은 여자’라는 제목을 추천했다. 그리고 둘째를 위한 합방 D-DAY에 대한 질문에 무당은 ‘바로 오늘’이라면서 함소원에게 화를 죽이라고 제안했고, 함소원은 인내하며 애교를 남발해 배꼽을 잡게 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둘째 임신 성공을 위해 진화에게 잔소리를 퍼부은 끝에, 장어 엑기스와 고단백질 계란 요리까지 먹으라고 강요, 진화의 부담감을 키웠다. 하지만 결국 진화가 음식을 거부하고 컵라면을 먹자, 함소원은 분노가 폭발했다. 이에 진화는 기분이 상한 채 집을 나가 중국으로 가겠다고 선언했고, 진화를 뒤쫓아 곧바로 공항으로 향한 함소원은 추노꾼처럼 추격을 벌여 진화를 만났다. 그리고 두 사람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화해를 시도,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https://sports.media.daum.net/sports

이찬원-정동원-남승민은 ‘남승민 집 껌딱지’로 변신해 아기자기한 웃음을 안겼다. 비좁은 욕실에서 함께 씻고, 이찬원의 솜씨로 완성된 한 끼로 배를 채우며 친형제 같은 찐 케미를 선보였던 것. 식사 후 연습실을 찾은 이찬원은 경력 20년의 수준급 피아노 연주 솜씨와 함께 삐그덕거리는 댄스 실력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개인기 연습차 요즘 대세인 비의 ‘깡’을 배우게 된 이찬원은 ‘깡’ 댄스 중 ‘쩍벌 춤’을 자꾸 ‘게다리 춤’으로 변모시키는 웃픈 자태로 폭소를 자아냈다. 연습을 마친 이찬원은 돌아와 동생들이 준비한 저녁 밥상을 받았고, 엄마가 해준 음식이었음을 알아차리고는 음식과 같이 동봉된 엄마 편지를 읽으며 감동을 받았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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