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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3 10:03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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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강릉=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군이 재학 중인 관동중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검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13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강릉시는 이날 오전 8시까지 관동중 2학년생 모두와 교직원 등 391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38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3명의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시는 이날 관동중 1학년생 217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가질 예정이다.파워볼

앞선 지난 12일 강릉에서는 A군을 포함 총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오는 18일까지 1주일 연장했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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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근식 경남대학교 교수(왼쪽)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조성우 기자, 뉴시스]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근식 경남대학교 교수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를 향해 "남의 정당 걱정마시고 본업에 충실하라"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13일 김근식 교수는 자신의 SNS에 "황교익 '극우 적폐 정당, '생존 기간' 얼마 남지 않아…축배 한잔 해야겠다'"라는 제목의 기사 링크와 함께 "황교익 씨, 맛칼럼니스트가 정치하느라 고생 많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도 국정농단 사건 직전까지 40%의 콘크리트 지지율을 자랑했습니다"라며 "오만하고 무능하고 위선적인 문재인 정권이 한방에 훅 가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제 라임, 옵티머스 권력형 게이트의 문까지 열리면 '수구진보 기득권 정당'의 생존기간이 얼마남지 않을지도 모릅니다"라며 "과연 누가 먼저 축배를 들까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끝까지 국민의 힘을 믿고 더욱 반성하고 더욱 혁신할 테니 남의 정당 걱정마시고 본업에 충실하세요"라며 "맛 칼럼니스트가 머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정치활동 하고 싶으면 깔끔하게 입당하고 정식 정치인이 되세요. 밖에서 기웃거리지 말고요. 조국을 따라하시려고요?"라고 직격했다.

앞서 지난 12일 황교익 씨는 자신의 SNS에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망사건 논란 등 각종 악재에도 40%대 중반 지지율을 얻은 것과 관련, "극우 적폐 정당의 '생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 씨는 대통령 여론조사 결과 관련 기사 링크와 함께 "연령별로 18~20대(민주당 32% 대 국민의힘 8%), 30대(38% 대 7%)에서 민주당은 30%대 지지율을 보였지만 국민의힘은 한 자릿수에 그쳤고 40대(47% 대 14%)에서도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비해 큰 격차로 앞섰다"는 내용의 글을 적기도 했다.

이 글은 대통령 여론조사 결과 관련 기사를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황 씨는 "50대(33% 대 26%)에서도 민주당이 우위를 보였다. 60대(29% 대 34%)와 70대 이상(24% 대 40%)에서는 국민의힘이 우위를 나타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황 씨는 "20~30대의 국민의힘 지지율이 한 자릿수이다. 극우 적폐 정당의 생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축배 한잔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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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택격리 들어갈 수 있다 걱정에
온·오프라인 식료품 판매 증가세

미국 뉴욕의 한 식료품점에 시리얼이 진열돼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음식과 생활필수품을 이미 비축했거나 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해 또 한 번 자택격리에 들어갈 수 있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는 흐름이 읽힌다.

12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국인의 52%가 이번 가을, 음식 등을 비축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그럴 생각이 없다는 답은 48%였다. 스포츠앤레저그룹이라는 업체가 설문을 해 얻은 결과다.

이미 식료품 판매가 늘고 있다. 데이터분석업체 엔베스트넷요들리에 따르면 지난주 식료품점에서의 청구서상 구매 금액은 72달러다. 전주보다 11% 상승한 금액이다. 이 회사의 빌 파슨스 데이터분석 부문장은 “이 수치는 6월 첫째주 이후 최고치이고, 데이터를 추적하기 시작한 1월 이후론 두 번째로 높은 것”이라며 “식료품 소비는 4월에 정점이었다”고 설명했다.

버몬트주에 거주하는 레슬린 홀(53·여)은 “이달말 남편과 함께 식료품을 채워 놓을 생각”이라며 “다시 격리에 들어갈 거 같은데, 우유나 쌀 등 2~3주 버틸 수 있는 것들을 살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사람들이 식료품점으로 가서 (구매를 많이 해) 매대에 상품이 드문드문 있다”고도 했다.동행복권파워볼

미국 소비자가 온라인 쇼핑을 늘려 식료품 저장고(팬트리)를 채우고 있다는 징후도 보인다. 식료품 판매의 17.2%가 온라인에서 이뤄진다고 한다. 9월 초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식료품 배송 서비스 업체 인스타카트에 따르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동안 찾기 어려운 물품이었던 화장실 휴지에 대한 검색량은 지난 4주동안 14% 늘었다.

비상 식량을 쟁여 두려는 움직임이 엄살이 아니란 점은 수치로도 드러난다. CNN은 이날 존스홉킨스대 통계를 인용해 미국 50개주(州) 가운데 31개주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몬태나·뉴멕시코·테네시·노스캐롤라이나·버몬트주 등 5곳은 신규 환자 증가율이 50%를 넘었다. 환자가 감소한 지역은 메인·텍사스·워싱턴주 등 3곳 뿐이었다.

조지워싱턴대의 리애나 웬 공중보건 교수는 “이는 극도로 걱정스러운 추세”라며 “나라 전역에서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홉킨스대는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779만2816명, 사망자수를 21만4985명으로 집계했다.

식료품을 비축하려는 움직임엔 3주 남은 미국 대선 이후 벌어질 수 있는 소요를 우려해서라는 얘기도 나온다고 USA투데이는 지적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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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는 베일, 아자르 등 동료 선수들에 대한 인터뷰를 나눴다.

[골닷컴] 배시온 기자= 카세미루는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방송 프로그램 ‘바모스’와 생방송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이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동료 가레스 베일과 에당 아자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먼저 레알 마드리드의 전 동료 베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3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베일은 팀의 공격진을 책임졌지만, 불성실한 모습으로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결국 베일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카세미루는 “모두가 그와 좋은 관계였다. 베일이 경기에 나서 집중할 때, 의심의 여지없이 세계 탑5 안에 드는 선수이다. 그와 같은 팀이었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토트넘에서 새 시즌을 훌륭하게 보내길 바란다. 베일이 결승전에서 보여줬던 결승골들에 감사를 보내고, 베일을 떠올리면 이런 좋은 기억들이 생각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카세미루는 남아있는 또 다른 동료 아자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시즌 기대에 못 미치는 시즌을 보낸 아자르지만, 카세미루는 그에 대한 응원을 잊지 않았다.

그는 “아자르는 훈련장에서 최고의 선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력을 되찾고 3,4경기에 출전하면 제 실력을 찾을 것이다. 지난시즌 그의 최고의 순간에 부상을 당했고, 규칙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카세미루는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코로나19 여파로 이번시즌을 영입없이 맞이했지만, 외데가르드와 오드리오솔라 등의 임대 복귀로 스쿼드를 채웠다.

카세미루는 “우리는 챔피언이다. 현재 흐름이 좋다. 사람들이 우리를 계속 챔피언으로 불렀으면 좋겠다. 프리시즌은 짧았다. 우리는 아직 다듬어가고 있고, 좋은 흐름을 유지 중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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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골닷컴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소개한다.


밀키트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념, 조리법을 세트로 구성해 제공하는 제품이다. 신선 식재료를 배송하며, 동봉된 조리법대로 직접 요리하면 된다. 외식보다 저렴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고, 재료를 구입, 손질하는 시간이 절약돼 인기를 얻고 있으며, 캠핑과 백패킹 요리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밀푀유 나베
날이 선선해지면 따뜻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진다. 밀푀유는 프랑스어로 ‘천 겹의 잎사귀’라는 뜻이다. 배추, 깻잎, 쇠고기를 냄비 안에 겹겹이 빙 둘러쌓은 모습이 꽃송이처럼 아름답다. 보기 좋은 만큼 맛도 훌륭하다. 채소와 고기가 고루 들어가 맛이 담백해 자꾸만 손이 간다.





Recipe
1 물 1,000ml에 다시마와 육수 소스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다시마를 건져낸다.
2 배추, 깻잎, 쇠고기 순으로 재료를 여러 겹 쌓은 다음 4등분한다. 숙주와 감자 수제비를 담은 냄비 안에 준비한 재료를 빙 둘러쌓는다.
3 가운데에 청경채와 버섯을 올리고, 미리 만들어놓은 육수를 부어 끓인다. 초간장이나 피넛 소스에 찍어 먹는다.





Food Stylist’s Tip
쇠고기는 키친타월로 닦거나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백목이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린 다음 밑동을 자른다. 건더기를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 당면, 우동 등 면류를 넣어 끓이면 또 다른 요리가 탄생한다. 면 대신 채소, 밥, 달걀을 넣어 죽을 쑤어도 맛있다. 명절 음식 만들고 남은 채소, 버섯류와 라이스페이퍼를 더하면 월남쌈으로도 즐길 수 있다.

가격 밀푀유나베 2인분 1만7,900원




블랙 라벨 스테이크
지글지글, 달군 팬에 고기 굽는 소리가 오감을 자극한다. 잘 차린 스테이크 한 상은 묘한 힘을 지녔다. 평범한 일상은 특별하게, 특별한 날은 더욱 뜻깊게 만들어 준다. 신비로운 매력으로 입맛을 홀리는 스테이크를 직접 요리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한 하루가 되겠다.





Recipe
1 키친타월로 닦아 쇠고기의 핏물을 제거한 후, 허브 솔트와 올리브 오일을 골고루 발라 미리 간한다.
2 중불로 예열한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볶는다. 채소를 덜어 낸 다음 팬을 다시 1분간 강불로 달군다.
3 팬에서 연기가 나면 고기를 올려 강불로 앞뒷면을 각각 1분씩 굽는다. 이후 중불로 줄여 속까지 익힌다.




Food Stylist’s Tip
고기가 차가우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으니 실온에 20분간 두었다가 요리한다. 고기를 구운 후 바로 썰지 말고 5분 정도 두어야 육즙이 고루 퍼진다. 명절에 만든 나물무침을 스테이크에 곁들이는 건 어떨까? 두부전에 스테이크 소스를 끼얹어 먹는 두부 스테이크도 도전해 보자.

가격 블랙라벨 스테이크 세트 2인분 1만7,900원





치즈 품은 닭갈비
1960년대 강원도 춘천의 어느 상인이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갈비처럼 구워 낸 것이 닭갈비의 시초다. 지금이야 익숙한 음식이지만 60년 전엔 새로운 발견이었다. 돼지갈비와 달리 닭갈비엔 치즈, 쫄면, 고구마 등 어떤 재료를 추가해도 맛있으니 입맛대로 요리해 보자.





Recipe
1 찬물에 쫄면 사리를 넣고 손으로 비벼 서로 붙어 있는 면을 떼어 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중불로 예열한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른 다음 채소를 달달 볶는다. 여기에 치즈떡, 쫄면, 닭고기를 넣어 익으면 물 100ml와 양념을 붓고 좀더 끓인다.
3 완성된 닭갈비에 치즈를 솔솔 뿌린 후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분간 치즈를 녹인다.




Food Stylist’s Tip
요리하기 전 레몬즙이나 우유, 청주 등에 닭고기를 재워 누린내를 제거한다. 밀키트에 들어 있는 쌈무 외에 깻잎, 상추 같은 쌈채소를 준비한다.
냉동실에 있는 떡이나 고구마전, 동그랑땡 같은 명절 음식을 사리로 활용해도 괜찮다.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으면 완벽한 한 끼로 손색없다. 파워볼게임

가격 치즈 품은 닭갈비 2인분 1만5,900원

* 이 기사는 KTX매거진과의 기사협약에 의해 제공합니다.


[글 진주영 KTX매거진 기자] [사진 신규철 푸드 스타일링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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