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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2 13:45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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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루카 : 더 비기닝’이 상상을 초월하는 2막에 돌입한다.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이 오늘(22일) 방송되는 7회를 기점으로,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2막에 돌입한다. 휴먼테크의 실체에 분노한 지오(김래원 분)의 각성으로 전환점을 맞았다. ‘최초의 성공체’인 지오는 특별한 능력 때문에 ‘괴물’로 낙인찍힌 채 외로운 사투를 벌였다. 위기 속에서 진화를 거듭한 그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막강한 힘을 소유하게 됐다. 이런 지오가 휴먼테크를 초토화시키고 짜릿한 반격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인물들 역시 변화의 중심에 섰다. 예측 불가한 반전의 2막을 앞두고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김래원, ‘능력치’ 레벨 업! 거대 악에 맞선 짜릿한 액션은 계속된다! 세상을 뒤바꿀 능력을 가진 지오는 휴먼테크 류중권(안내상 분) 박사가 만든 ‘최초의 성공체’였다. 황정아(진경 분)는 지오처럼 초월적인 힘을 가진 아이들을 복제해 새 시대를 열고 모든 부와 명예를 차지하겠다는 무시무시한 야욕을 드러냈다. 끔찍한 실험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던 지오는 분노했고, 폭주를 일으켰다. 죽음의 순간 류중권이 바꿔치기한 강화제는 그를 보다 강력한 존재로 만들었다. 통제 불능의 지오는 휴먼테크를 파괴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탄생한 지오는 갈림길에 섰다. ‘영웅이 될 것인가, 괴물이 될 것인가’ 분노와 복수심으로 들끓는 지오의 선택은 후반부 전개에 있어 가장 큰 변수다. “인간은 항상 옳은 존재인가”라며 살아서 그 답을 찾으라는 류중권의 의미심장한 발언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거대 악 휴먼테크에 맞서 싸울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선택지로 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분노의 각성으로 ‘능력치 만렙’이 된 지오의 진화한 액션도 기대를 더하는 대목. # ‘지구커플’ 김래원X이다희, 쌍방구원 시작?! 결정적 관계 변화! 운명의 기로 선다 지오와 구름(이다희 분)의 관계도 흥미로운 변화를 맞는다. 지오가 휴먼테크에서 폭주하던 순간, 그곳에 구름이 있었다. 함정에 빠진 구름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휴먼테크의 표적이 된 두 사람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앞서 류중권은 휴먼테크의 공동설립자이자 구름의 아버지인 하영재(김형민 분)가 생체실험을 위해 지오를 팔아넘기려 했다고 말한 바 있다. 과연 그의 말은 사실일지, 지독한 운명으로 얽혀 있는 지오와 구름은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서로에게 동질감과 연민을 느끼며 위안이 되어주곤 했던 두 사람은 2막이 시작되는 7회를 기점으로 서로에게 더욱 유일한 존재가 된다. 운명의 기로에 선 이들의 변화와 선택은 휘몰아칠 후반부 전개의 핵심이다. 강렬한 추격 액션 위에 더해질 애절한 멜로에도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분노의 폭주와 함께 예측 불가의 2막을 예고한 지오. 그런 지오를 유일하게 잠재울 수 있는 구름. 두 사람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된다. #끝을 모르는 휴먼테크의 야욕, ‘영광의 시대’ 도래할까?! 폭주한 지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휴먼테크의 반격도 거세진다. 저마다의 야욕으로 지오를 이용하려 했던 빌런들이 휴먼테크 붕괴 이후 분열, 관계 구도 역시 재정립되며 예측 불가의 전개를 펼친다. 이들 갈등이 불러올 변수와 파란은 눈여겨 봐야 할 포인트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치밀한 심리전과 더욱 악랄해진 광기는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 과연 휴먼테크는 수정란 실험을 성공시키고 ‘영광의 시대’를 맞을지, 또 의문스러운 질문을 남긴 채 지오를 구원한 류중권의 소름 돋는 빅픽처는 무엇일지, 지오는 혼돈 속에서 이들의 음모에 어떻게 맞서게 될지, 한층 뜨거워질 2막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홍선 감독은 “지오는 분명 자신을 만든 사람들을 찾아갈 거다. 그러나 그다음이 더 중요하다. 또 다른 이야기의 시발점처럼 느껴지는, 생각의 여지를 남기는 후반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홀짝게임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7회는 오늘 22일(월) 밤 9시에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백승호(다름슈타트)의 국내 복귀 추진에 대해 크게 논란이 일고 있다. 수원 삼성과 백승호측의 입장이 큰 차이를 보인다. 독일 분데스리가 2 다름슈타트에서 뛰던 백승호는 최근 국내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올림픽 출전의 꿈을 위해 경기 출전이 필요한 백승호는 재도약을 위해 K리그 입단을 선택, 추진중이다. 일단 백승호의 국내 복귀는 프로축구연맹규정상 문제가 없었다. '5년 룰'이 이뤄지기전 해외로 진출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5년 룰'이란 아마추어 선수가 국내 성인 무대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해외 프로 무대로 직행하면 해외팀과 프로 계약을 하는 시점부터 5년 이내에 K리그로 복귀할 경우 최대 연봉을 3600만 원으로 묶는 규정이다. 그런데 수원이 국내복귀를 추진중인 백승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합의서 위반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수원과 백승호측간에서는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수원은 적극적으로 합의서에 대한 내용을 알리고 있고 백승호측은 관계자를 통해 반박하고 있다. 도대체 합의서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백승호는 지난 2009년 10월 수원 유스팀인 매탄중 입학에 합의했다. 그러나 2010년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학 기회가 생겼고 수원에 지원을 요청했다. 수원은 백승호가 스페인 현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현지 언어(카탈루냐어)를 공부할 수 있게 지원했다. 더불어 바르셀로나 유스팀 훈련장 인근에 집과 차량도 구해줬다. 백승호의 부모에게는 생활비 명목의 지원금도 전달했다. 수원은 3년간 매년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한다는 합의서를 작성했다. 그리고 2012년 12월 31일 이후 매탄고에 입학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수원 구단에 따르면 갑작스럽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했다. 백승호의 노력으로 2011년 FC 바르셀로나와 5년 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 수원과 매탄고 입학이 합의된 상황에서 백승호는 바르셀로나와 유스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백승호측이 수원에 바르셀로나와 입단 협상을 펼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고 계약까지 체결했다. 따라서 무단 계약이 이뤄졌고 백승호측은 합의서를 위반했다. 첫 번째 합의서는 쓸모 없는 것이 됐다. 결국 수원과 백승호측은 새로운 합의서를 작성한다. 이것이 바로 2차 합의서다. 새로운 합의서를 만들 때 수원은 매탄고 입학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국내 복귀시 수원 우선 복귀 규정을 넣었다. 또 만약 수원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3억 원과 추가로 보상금을 지불하는 내용이 포함된 합의서를 작성했다. 이 부분에서 수원과 백승호측의 주장이 엇갈린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백승호측의 의견은 2차 합의서를 새로 만든 이유는 밝히지 않았고 추가로 2억 원을 후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수원의 이야기에 따르면 수원은 2차 합의서를 작성하면서 바르셀로나와 계약된 백승호를 1년 더 후원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상황이었지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이어갔다. 파워볼실시간 수원 구단 관계자는 "국내 복귀에 대한 첫 번째 뉴스가 소개된 후 백승호측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 구단이 직접 백승호 선수의 부친에게 연락했다. 그런데 합의서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말씀을 하셨다"면서 "이미 모기업의 법무팀과 법적 절차 검토를 마무리 했다. 3억 원과 보상금 등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이미 백승호측과 협상은 최종적으로 마무리 됐다.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10bird@osen.co.kr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남성복 올젠(OLZEN)이 배우 원빈과 함께한 21SS 컬렉션화보를 선 공개했다. 올젠이 공개한 뉴시즌 광고는 현실에서 꿈꾸는 다양한 일탈을 가상의 공간과 오브제를 통해 올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풀어냈다. 현장 관계자는 "올젠과 원빈은 올해로 3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환상의 시너지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SS촬영은 편안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이끌어내는데 포커스를 두었다. 실제로 원빈은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부드러운 미소와 아이컨텍으로 화답하는가 하면, 촬영장을 방문한 강아지 모델을 보자 환하게 웃고 함께 장난을 치는 등 그 어느때보다 행복한 에피소드를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올젠은 2021년 SS시즌, 배우 원빈을 통해 차분하고 깔끔한 비즈니스룩부터 컬러풀한 캐주얼 웨어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올젠의 심볼인 올리버를 캐릭터화한 맨투맨 티셔츠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리플 티셔츠, 그리고 누구나 부담없이 입을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파워볼실시간 olzllovely@sportschosun.com 기사 이미지 U-23 축구대표팀 백승호가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에어 디펜스 경기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안영준 기자 = 미드필더 백승호(23·다름슈타트) 영입을 추진하던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가 중단을 선언했다. 과거의 '복귀 합의서'가 있었다는 것이 수면 위로 드러난 수원삼성 측은 백승호의 영입을 두고 "고민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전북은 2021시즌을 앞두고 독일 분데스리가2에서 활약하던 백승호 영입을 진행했다. 김상식 전북 감독도 "백승호가 합류한다면 중원뿐만 아니라 측면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내비쳤다. 실제로 전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을 통해 백승호에 대한 신분 조회를 요청했고, 스페인축구협회 등으로부터 "프로계약 5년을 넘겼다"는 회신도 받았다. 전북은 다름슈타트와 구체적인 이적료 등을 논의하며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백승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으로 떠나기 전 수원과 향후 입단을 전제로 지원 받은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문제가 됐다. 백승호는 2010년 바르셀로나 유학 전 매탄고 진학 조건으로 수원으로부터 3년 간 매년 1억원씩 3억원의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바르셀로나 유스팀과 5년 계약을 맺으며 매탄고 진학이 어려워졌고 'K리그 복귀 시 무조건 수원 입단을 약속한다'는 2차 합의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관계자는 22일 뉴스1과 통화서 "(백승호가)우선 협상도 아니고 수원으로 무조건 복귀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며 "K리그 근간을 흔들 이유가 없다. 애초에 몰랐기 때문에 진행을 한 것일 뿐, 알았다면 영입 시도를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전북 관계자는 "사실상 영입 중단"이라고 강조한 뒤 "만약 백승호 측에서 K리그에 온다면 수원에 가야 하지 않겠나. 이제 우리 손을 떠났다"고 덧붙였다. 만약 백승호가 전북에 입단할 경우 법적 다툼도 불사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던 수원은 전북이 영입을 포기하면서 고민에 빠지게 됐다. 백승호를 데려오려면 다름슈타트에 이적료를 지불해야 하고 적지 않은 연봉도 부담해야 한다. 수원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보도를 보니 전북이 백승호와 계약을 안 한다고 하더라"며 "우리 구단서 백승호에 대한 권리가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고민해 영입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은 조만간 백승호의 부친을 만나 협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수원 관계자는 "결정 여부는 빠르면 좋겠지만 잘 고민하겠다"며 "백승호 아버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차익 250만원까지 기본공제..매년 5월에 직접 신고하고 납부해야 상속·증여해도 과세 .."주식과 차별" 반발도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가상화폐 대표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관련 수익에 매겨지는 세금에도 관심이 쏠린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내년부터 250만원이 넘는 수익금에 20%의 세율로 세금을 내야 한다. 내년부터 250만원 초과 가상자산 소득에 20% 과세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가상자산을 양도하거나 대여해 발생한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해 20%의 세율로 분리과세한다. 기본 공제금액은 250만원이다. 예컨대 내년에 비트코인으로 1천만원 차익을 본 사람은 수익에서 250만원을 뺀 나머지 750만원의 20%인 150만원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셈이다. 다만 이는 거래 수수료 등을 제외한 계산으로, 실제 세금은 총 수입금액에서 자산 취득 가액과 거래 수수료 등 필요 경비를 뺀 순수익 금액(총 수입-필요 경비)에 매겨진다. 필요 경비를 계산할 때는 먼저 매입한 자산부터 순차적으로 양도한 것으로 간주하는 선입선출법을 적용한다. 가령 한 투자자가 가상자산을 100만원·150만원·200만원에 분할 매수한 뒤 1개를 500만원에 매도했다고 가정하자. 이때 자산 취득 가액은 가장 먼저 취득한 금액인 100만원으로 계산한다. 이 경우 이 투자자는 수입 금액 500만원에서 자산 취득가액 100만원을 뺀 400만원(거래 수수료 제외)의 순익을 본 것으로 간주되며, 여기에 250만원의 기본 공제를 적용받아 결과적으로 150만원의 수익에 세금을 내게 된다. 그 다음 또 자산을 팔면 이번엔 150만원을 취득 금액으로 간주한다. 현재 보유한 가상자산의 경우 과세 시행 이전 가격 상승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 정부는 이를 위해 의제 취득가액을 도입, 투자자가 실제 취득 가격과 올해 말 시가 중 유리한 쪽으로 세금을 낼 수 있게 해 준다. 가령 한 투자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실제 취득가액이 5천만원, 올해 말 시가가 1억원이라면 1억원에 자산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해주겠다는 의미다. 반대로 해당 자산 시가가 올해 말 기준으로 3천만원이라면 실제 취득가액인 5천만원을 기준으로 과세한다. 올해 연말 시가는 국세청장이 고시한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내년 1월 1일 0시 기준으로 공시한 가격의 평균액으로 계산한다. 국내 거주자의 경우 매년 5월에 직전 1년치 투자 소득을 직접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때 1년간 여러 가상자산에서 낸 소득과 손실을 합산해 세금을 매기는 손익통산을 적용한다. 이밖에 가상자산을 팔지 않고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도 역시 세금이 매겨진다. 과세 대상 자산 가격은 상속·증여일 전후 1개월간 일평균 가격의 평균액으로 계산한다. [그래픽] 비트코인 가격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0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8시 5분께 6천300만원을 기록했다. 업비트에서 전날 오후 11시 48분께 비트코인은 6천만원을 넘어섰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그래픽] 비트코인 가격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0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8시 5분께 6천300만원을 기록했다. 업비트에서 전날 오후 11시 48분께 비트코인은 6천만원을 넘어섰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가상자산 투자자 "주식과 차별 말라" 정부 "다른 자산과 형평 맞춘 것" 당장 내년 과세를 앞두고 일부 가상자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식과의 과세 차별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가상자산의 경우 기본 공제액이 250만원에 그치는 반면 2023년부터 과세가 시작되는 주식 등 금융투자소득의 경우 5천만원까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비트코인은 250만원이상, 과세 주식은 5천만원이상 과세 차별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와 21일 오후 3시 현재 3만8천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절대적 소수인 비트코인(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왜 주식 투자자들과 다른 차별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다"며 "절대적 다수인 주식 투자자들에게도 250만원 이상의 (수익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 관계자는 "부동산 등 주식 이외 다른 자산의 공제는 기본적으로 250만원"이라며 "일반적인 다른 자산에 대한 양도소득에 대한 기본 공제와 형평을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의 경우 국제회계기준상 금융자산으로 보고 있지 않으며, 주식 투자 등 금융투자소득의 경우 세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제도 정착을 위해 폭넓게 (공제를) 인정해준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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